영화 '해피엔드'가 누적 관객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사 진진
29일 '해피엔드'가 누적 관객 수 10만을 돌파하며 2025년 개봉 외화 중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영화사 진진은 "이 스코어는 2020년대 개봉한 일본 드라마 영화 중 단 4개 작품 만이 해낸 것으로, '해피엔드'는 한 달 만에 달성하며 놀라움을 전사했다"고 설명했다.
'해피엔드'는 지진의 위협이 드리운 근미래의 도쿄에서 세상의 균열과 함께 미묘한 우정의 균열을 마주하게 된 두 친구 유타와 코우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드라마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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