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11만4400원에 거래
ⓒ데일리안
증권가에서 삼성전자 관련 긍정적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26일 장 초반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97% 오른 11만4400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범용 D램 수요도 함께 불어나고 있지만,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노무라증권은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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