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세 아이 아빠 됐다…지난달 셋째 득남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02 09:15  수정 2026.01.02 09:15

가수 KCM이 다둥이 아빠가 됐다.


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의 지난달 20일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며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CM은 지난해 초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딸들로, 두 사람은 2021년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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