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2·3 계엄,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1.07 11:19  수정 2026.01.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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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공동취재


▲ 장동혁 "12·3 계엄,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당명 개정 추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꺼지지 않는 이혜훈 논란…국민의힘, 李 '인사 실패 참극' 총공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이 잇따르자 국민의힘이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인사 실패 책임'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관련 의혹을 둘러싼 사실관계와 책임 여부를 가르는 검증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청래 "정교유착 수사 검경합수본 구성…특검 못할 이유 없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통일교와 신천지를 포함한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할 검경(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두고 "이제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못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당정 "총수요 진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총력 기울이겠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새해에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인 거시정책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제고하고, 국가전략산업 육성과 초혁신 경제 가속화를 통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김동연 "2차 종합특검 필요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윗선과 몸통, 끝까지, 반드시, 제대로 파헤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윤석열 김건희 일가의 ‘패밀리 비즈니스’ 정말 점입가경"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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