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겨울 제철 재료 담은 3色 시즌 다이닝 프로모션 진행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1.08 09:41  수정 2026.01.08 09:42

ⓒ서울드래곤시티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겨울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가득 담은 ‘3色 시즌 다이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추위 속에서도 품격 있는 호텔 다이닝을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정통 일식부터 정교한 중식, 감각적인 유러피안 다이닝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의 대표 레스토랑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겨울 한정 메뉴들로 구성돼 특별한 미식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모던 재패니즈 다이닝 ‘운카이(UNKAI)’에서는 겨울의 깊은 맛을 섬세하게 담아낸 ‘셰프 스페셜 윈터 다이닝’ 일식 코스 5종을 선보인다.


▲런치 코스 ▲런치 운카이 코스 ▲디너 운카이 코스 ▲디너 스시 코스 ▲디너 셰프’s 스페셜 코스로 구성됐으며, 오는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기본 ‘런치 코스’는 차완무시, 생선회, 튀김, 소고기 덮밥 또는 특선 스시 등으로 구성됐으며, ‘런치 운카이 코스’는 대게앙 차완무시, 전복 튀김, 옥돔 미소야키 등이 더해져 풍미를 더한다.


‘디너 코스’는 옥돔 미소야키와 굴 튀김, 한우 스테이크 덮밥 또는 명란 크림 우동 등으로 구성되며, ‘디너 스시 코스’는 특선 스시를 중심으로 금태 유안야키가 함께 제공된다. 최고급 재료로 구성된 ‘셰프’s 스페셜 코스’는 우니 차완무시, 도빙무시, 랍스터와 해삼 버터야키를 선보인다.


컨템포러리 차이니즈 다이닝 레스토랑 ‘페이(FEI)’에서는 겨울철 깊은 풍미를 담은 ‘동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1월 한 달간 운영되는 이번 코스는 호장고 진금사찜을 시작으로 딤섬 3종, 북경오리, X.O 소스를 곁들인 바닷가재 테일, 자연송이와 한우 안심 요리, 굴짬뽕, 디저트까지 총 7코스로 구성됐다.


감각적인 유러피안 다이닝 공간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에서는 1월 한 달간 딸기를 테마로 한 시즌 브런치 ‘폴 인 브런치 윈터(Fall in Brunch: Winter)’를 운영한다.


웰컴 드링크, 시즌 샐러드, 딸기 디저트 트레이가 제공되며 특히 프리미엄 티 브랜드 ‘아일레스(EILLES)’의 티 3종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메인 요리는 샥슈카, 카르보나라, 퀘사디아, 에그 베네딕트 중 선택 가능하며 추가 요금으로 채끝 스테이크도 주문 가능하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겨울은 제철 식재료의 풍미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인 만큼, 각 다이닝 공간의 정체성을 살린 요리들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계절의 맛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서울드래곤시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여행을 통해 따뜻하고 기억에 남는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