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청사 ⓒ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7~12일까지 인천사랑상품권 ‘복(福)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인천사랑상품권의 캐시백 혜택이 기존보다 5% 상향된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일반 가맹점에서는 15%, 인구감소 지역인 강화군·옹진군 가맹점에는 20%의 캐시백이 각각 적용된다. 월 결제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30만 원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상품권 이용 시 최대 월 4만 5000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강화군·옹진군 가맹점 이용 시에는 최대 6만 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인천사랑상품권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 26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연간 결제액 2조 5976억 원을 기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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