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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3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용 회로박 사업 전략에 대해 "글로벌 쇼티지가 예상됨에 따라 당초 2028년으로 예정했던 익산 공장의 회로박 전용화 계획을 1년 앞당겨 2027년까지 끝마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올해는 6700t, 2027년에는 1만6000t의 글로벌 톱 3 수준의 대량 생산 캐파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AI용 회로박은 쇼티지 전망에 따라 올해 상반기부터 매출이 조기 확대되고 하반기에는 양산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올해 회로박 사업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배 이상 증가하며 퀀텀 점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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