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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9일 지난해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는 올해 3분기로 예정돼 있으며 현재 발사체 조립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 2분기 개최 예정인 발사관리위원회에서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발사체, 위성 발사장 등의 준비 상태 및 우주 물체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발사일이 확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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