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래, 5년 만의 뒤늦은 결혼식 연기…“개인·양가 사정”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2.21 14:43  수정 2026.02.21 14:44

배우 조복래의 뒤늦은 결혼식이 연기됐다.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이날 예정됐던 결혼식을 연기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소속사는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의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된 것”이라며 “일정을 다시 상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조복래는 2021년 교제 중이던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결혼 당시 코로나19 여파로 식을 올리지 못해 결혼 5년 만인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조복래는 2010년 연극 ‘내사랑DMZ’로 데뷔해 영화 ‘쎄시봉’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밖에도 ‘명량’ ‘소수의 의견’, 드라마 ‘대행사’ ‘보좌관’ 무빙‘ 등에 출연했다. 올해 SBS 드라마 ’김부장‘ 공개를 앞두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