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식품
조미김 전문 기업 별식품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Honor):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별식품의 대표 브랜드 ‘광천별맛김’은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드라마 속 에피소드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2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아너’는 배우 이나영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과거의 스캔들에 맞서기 위해 변호사로 돌아온 주인공과 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여성 변호사들의 치열한 법정 싸움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별식품 광천별맛김은 화제성 높은 웰메이드 드라마 ‘아너’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광천별맛김’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드라마가 지니TV와 쿠팡플레이 등 OTT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시청층에게 도달하는 만큼,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성행 별식품 대표는 “강렬한 서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몰입감을 선사하는 드라마 ‘아너’에 제작 지원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점에 맞춰, 대한민국 대표 K-푸드인 광천별맛김 또한 이번 제작 지원을 발판 삼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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