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비트코인 가격이 7% 넘게 급등하면서 6만9000달러선을 회복했다.
26일 오전 5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7.17% 급등한 6만9057달러를 기록, 6만9000달러를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한때 6만9540달러까지 치솟았었다.
이는 하루 동안 약 4억달러의 공매도 포지션이 청산됐기 때문이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이후 시장 심리가 개선됐을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가 암호화폐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정책 기대감 및 위험자산 선호 회복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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