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뉴시스
▲ 李대통령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 투기 막기 위한 조치 얼마든지"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며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에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6일 밤 12시쯤 개인 SNS를 통해 "잠긴 매물은 질식할 것이고, 버티기는 더 큰 부담을 안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與, 송영길 복당 의결…정청래 "李 정부 성공에 큰 역할 기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송영길 전 대표의 복당 신청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 지 일주일 만이자, 탈당 후 3년 만의 복귀입니다. 정 대표는 27일 대구 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방금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영길 당원에 대한 복당이 결정됐다"고 말했습니다.
▲ 송언석, 당사 압수수색에 "정권 충견들이 野심장 찌르겠단 것…이게 바로 독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을 조사하겠다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국민의힘 당사에 들이닥쳐 압수수색을 시도하는 상황에 대해 "정권의 충견들이 야당의 심장을 찌르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김재섭 "정원오, 대규모 사업 수주한 성동구 쓰레기 업체들로부터 최대치 후원받아"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014년·2018년·2022년 구청장 선거 과정에서 성동구 소재 쓰레기 처리 업체 대표들로부터 반복적으로 개인 한도 최대치의 후원을 받았단 의혹을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한테 못된 것만 배웠느냐"라고 질타했습니다.
▲ 경찰, '각종 비위 의혹' 김병기 의원 하루 만에 재소환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7일 경찰에 재출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의원에 대한 2차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오후 11시30분쯤 귀가한 뒤 10시간여 만의 재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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