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도코, 아리아 한국 총괄 헤더로 ‘AA Project’ 총괄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2.27 16:44  수정 2026.02.27 16:44

프로듀서 도코(DOKO)가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IP 기업 아리아(ARIA)의 한국 총괄 프로듀서로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AA Project : Aim for the Peak’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AA Project는 케이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DJ를 연결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음악·비주얼·퍼포먼스·콘텐츠를 하나의 서사로 설계하는 감정 기반 케이팝 제작 시스템을 지향한다.


첫 번째 결과물인 리센느의 신곡 ‘Busy Boy’는 이러한 방향성을 담은 트랙으로, 글로벌 트렌드 사운드 위에 관계 속 감정의 아이러니를 풀어낸 곡이다.


아리아는 음악 IP를 실물자산(RWA) 형태로 온체인화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으로 저스틴 비버 ‘Peaches’, 에스파 ‘Black Mamba’, BTS ft. Steve Aoki ‘The Truth Untold’ 등 글로벌 히트곡 IP를 보유하고 있다.

신곡 발매 단계부터 권리 구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존 카탈로그 중심의 IP 투자 모델과 차별화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도코는 아리아의 한국 총괄 프로듀서로서 음악 제작과 IP 비즈니스 구조를 함께 설계하며, 글로벌 협업 기반의 새로운 케이팝 제작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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