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명 출전, 금 74, 은 71, 동 68, 총 213 메달 획득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컬링 등 종목 전반에서 고른 활약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경기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13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 23연패와 역대 최고 점수를 달성하며 경기 학생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과 종목별로 서울과 경북 지역에서 분산 개최됐다. 경기도 선수단은 초 164명, 중 181명, 고 134명 등 학생 선수 479명이 출전했다.
학생 선수들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등) △컬링 등 동계 핵심 종목 전반에 참가해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사전경기로 열린 빙상 종목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대회 초반 흐름을 주도했다.
최종 성적은 금메달 74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68개 등 모두 213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역대 최고 점수·최대 메달 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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