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배우 오승훈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5일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오승훈이 ENA 월화드라마‘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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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눈컴퍼니 측에 따르면 오승훈은 사이버 렉카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최지호 역을 맡는다. 그는 몰락한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가 연루된 10년 전 살인사건을 재조명하면서 방태섭, 추상아 부부와 극한의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영화 ‘독전2’에서 서영락 역을 맡아 존재감을 보여준 오승훈은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삼식이 삼촌’, 예능 ‘열혈농구단’, 연극 ‘디 이펙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연극 ‘오펀스’ 출연 소식을 전했었다.
‘클라이맥스’는 3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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