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종옥이 톱배우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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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배종옥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에 따르면 배종옥은 극 중 배우 오정희 역을 맡는다. 오정희는 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등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국내 톱배우다. 카메라 밖에서도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의식 속에 늘 연기하듯 살아가는 인물이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4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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