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5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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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6일부터 8일까지 172만 5767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1150만 3745명으로 역대 흥행 영화 23위 '범죄도시4'(1150만 1621명)를 제쳤다.
'호퍼스'는 23만 3823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31만 5184명이다.
'휴민트'는 4만 3832명으로 3위, '매드 댄스 오피스'는 1만 4784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193만 2209명, 2만 69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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