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기아·현대모비스 등
ⓒ한국예탁결제원
3월 셋째 주부터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본격 개막한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오는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 사 중 211개사가 오는 16~22일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기아·현대모비스 등 102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신라섬유 등 107개사, 코넥스시장에서 오션스바이오 등 2개사가 정기 주총을 진행한다.
가장 집중되는 날은 20일로, 110개사가 정기 주총을 연다.
앞서 3월 첫째 주에는 코스닥시장에서 현대에이디엠바이오 1개사가, 둘째 주에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와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9개사가 정기주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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