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 장르 작품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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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은 누적 관객 수 10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극장가에서 공포 영화의 흥행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CGV 단독 개봉이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장난처럼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해제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일상과 밀접한 기술을 소재로 한 ‘테크 호러’ 설정과 배우들의 현실감 있는 연기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관객 수를 꾸준히 늘려왔다.
한편 ‘귀신 부르는 앱: 영’은 현재 전국 CGV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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