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까지…선착순 5만명엔 투자지원금 지급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출시를 기념해 ‘RIA 개설하고 국장으로 금의환향’ 이벤트를 실시한다.
2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미국 빅테크 종목을 중심으로 높은 수익을 거둔 투자자가 이번 이벤트를 활용해 수익을 실현한 뒤 국내 증시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으로 자산을 재투자할 경우, RIA를 통해 양도소득세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RIA는 지난해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매각(최대 5000만원)한 후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하면 해당 해외주식 매도 금액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된다.
이에 국내시장 복귀와 절세를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재테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NH투자증권 RIA는 해외주식 매도 시 수수료가 전액 면제(최대 5000만원)되고,매도 대금 환전 시에도 100% 우대 환율(최대 5000만원)이 자동 적용된다. 국장 복귀 효과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이다.
이벤트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후 RIA를 개설한 고객 중 선착순 5만명에게는 투자지원금 1만 원을 지급하며, 금 추첨의 기회(금 한돈 1명, 반돈 2명, 1g 3명)를 제공한다.
타 증권사에서 NH투자증권 RIA로 해외주식을 대체 입고 후 매도한 고객에게는 달러당 최대 10원의 환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구간별로 ▲타사대체 100만원 순입고 시, 500달러 ▲500만원 이상, 1000달러 ▲2000만원 이상, 5000달러 ▲4000만원 이상, 1만 달러 등 차등 지급해 투자 자산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RIA는 해외주식 투자 수익 실현을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절세 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며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미리 절세 전략을 마련하고, 국내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IA 계좌 사전 개설 이벤트’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또는 나무(NAMUH)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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