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에 따라 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임직원 참여 독려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5일 대전 본사에서 승용차 5부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과 위기 대응 차원에서 시행 중인 승용차 5부제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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