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영업이익 1.5% 감소 …식자재·인건비 영향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3.27 16:13  수정 2026.03.27 16:32

ⓒ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가 식수 확대와 식자재 사업 성장으로 매출을 늘렸지만, 식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부담에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수익성 압박이 현실화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매출 3조3281억원, 영업이익 153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232억원으로 전년보다 5% 늘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매출은 수주 확대에 따른 급식 식수 증가와 식자재 사업의 외형 성장으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통상 임금 및 식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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