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이 3일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는 루시, 데이브레이크, 하동균, 김수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민트페이퍼
이번 3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뷰민라의 대표 무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와 ‘러빙 포레스트 가든’, 새롭게 선보이는 ‘플러드 인 더 케이브’ 등 각 스테이지별 구성도 함께 베일을 벗었다.
5월 30일에는 루시, 데이브레이크, 하동균, 김수영, 유인원, 다섯이 무대에 오른다. 5월 31일에는 로우하이로우, 양치기소년단, 스네이크 치킨 수프, 밴드기린, 와와와, 92914가 출연한다.
민트페이퍼는 “20주년을 맞아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채를 더욱 뚜렷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스테이지를 기획했다”며 “민트문화체육센터에서는 백일장, 사생대회, 민트 똘똘이 선발대회,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터치드, 정승환, 엔플라잉, 카더가든, 페퍼톤스, 안예은, 에이엠피, 연정, 장기하, 로이킴, 하현상, 드래곤포니, 심규선, 소수빈, 킥, 거니가 포함됐다. 2차 라인업에는 소란, 이오욱, 이츠, 튜즈데이 비치 클럽, 데카당, 잭킹콩, 악뮤, 오월오일, 카디, 옥상달빛, 오존, 까치산이 합류했다.
한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은 5월 30일과 31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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