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죠 열애, 여친은 아담한 인형 외모 '몸무게 차만 180kg'

데일리안 연예 = 정성옥 기자

입력 2013.04.09 16:27  수정
지난해 '짝'에 출연한 당시 빅죠 모습.

'거구' 빅죠(35)가 드디어 '짝'을 찾았다.

빅죠는 최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네 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두 달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그에 따르면, 빅죠의 여자친구는 키163cm, 몸무게 38kg의 아담한 체구에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가 두 달 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는 것.

빅죠는 인터뷰를 통해 "여자 친구가 나의 남자다운 매력에 반한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예쁘게 잘 만나겠다"는 로맨틱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빅죠는 스타 트레이너의 도움으로 현재 100kg 감량에 성공한 상태.

앞서 40kg 감량했을 시기인 지난해 9월, 빅죠는 SBS '짝' 남자연예인 특집에 출연, 여전히 외모에 대한 자신감 결여로 여성들과의 만남에서 유독 위축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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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옥 기자 (maya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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