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혜리 열애, 네티즌 반응 "이제 갓 스물 후배를..."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6 12:26  수정
토니안 혜리 열애.

가요계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HOT 출신이자 사업가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가 그 주인공.

이들은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36살과 20살인 이들은 16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목하 열애 중이다.

양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모두 인정한 상태. 토니안 소속사 TN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만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두 달 정도 됐기 때문에 '열애'라고 표현하긴 무리가 있다"면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공식인정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토니안 능력자네", "혜리가 부러워요", "예쁜 사랑하세요", "나이가 무슨 상관? 근데 너무 차이난다", "이제 갓 스물된 후배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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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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