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결혼 "정석원과 확인되지 않은 결별설이 결정타"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8 16:46  수정
백지영 결혼.

가수 백지영이 6월의 신부가 된다. 연인이자 배우 정석원과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이들 소속사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태. 6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올해 초부터 결별설 등 온갖 잡음이 있었지만 결국 부부로서의 결실을 맺게 됐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면 밝히려 했지만 최근 확인되지 않은 두 사람의 결별설이 흘러 나오며 언론 매체들의 문의가 많아져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 드리게 됐다. 예쁘게 봐달라"라고 전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1년 공개 연인사이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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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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