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다비치 불화설? 외모 비교당한 설움에..."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3 11:05  수정
다비치 불화설 해명.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멤버 강민경과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다비치는 '말도 안되는 소문'과 관련한 질문에 이해리는 "1집 때부터 둘은 비즈니스 관계라느니, 사이가 안 좋다느니 루머가 있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가족 같아서 애정 표현이 없었을 뿐이다. 원래 친하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살면서 누구와 비교당해 기분 나빴던 적'과 관련한 질문에 이해리는 "사실 동생 민경이보다 키가 작다.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데뷔 초 '노래 잘하게 생겼다'는 말만 엄청 많이 들어 좀 그랬다. 강민경과 비교를 당해 초반에는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데뷔해 괜찮았다"라고 쿨하게 고백했다.

이날 컬투 역시 비교당해 설움을 당한 사연과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성형돌과 관련해 솔직한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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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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