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10kg 감량, '다이어트 어떻게 했나 했더니...'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12 10:08  수정
정형돈 10kg 감량.

개그맨 정형돈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정형돈은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 10kg를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동안 다식과 폭식을 유지하며 살을 찌웠었는데 이제 쌍둥이의 아빠도 됐고, 건강을 생각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이전보다 체중이 10kg 줄어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길은 MBC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특집으로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했는데 그보다 더 빠르게 요요현상이 왔었다. 물만 마셨는데, 금방 6kg이 늘었다"라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의 다이어트 성공 모습은 12일 방송된다.

정형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0kg 감량하더니 얼굴이 더 늙어보이네", "혹독한 다이어트? 뭘 했길래", "역시 정형돈, 멋집니다", "다이어트 하길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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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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