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13세 연하 신부 얼굴보니…"43년 기다릴 만"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13 11:24  수정
김현철 예비신부 공개.

개그맨 김현철(43)이 행복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김현철 소속사 측은 13세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부와 김현철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철은 턱시도를 차려입은 말끔한 모습으로 훈남 포스에도 불구하고 미모의 예비신부가 시선을 더욱 압도하고 있다. 빼어난 미모에다 단아한 이미지까지, 김현철은 함박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현철은 17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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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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