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사건' 박시후 어머니 심경고백 "죽지 못해..."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15 11:07  수정 2013.05.20 22:40
박시후 심경고백.ⓒ 데일리안

배우 박시후의 어머니가 그동안 힘들었던 심경을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최근 소 취하로 불기소 처분 종결된 박시후 성폭행 혐의 사건을 총정리, 어머니와의 인터뷰를 담았다.

방송에 따르면, 박시후의 어머니는 "죽지 못해 살았다"라고 언급,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이어 "서로를 위해 잘 된 일이지만 지금도 (박시후는)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고 박시후의 근황도 담았다는 전언.

한편, 박시후는 지난 10일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A씨가 고소 취하함에 따라 검찰로 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박시후의 근황과 박시후 어머니 인터뷰는 15일 오전 11시30분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