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백화점은 다음달 21일까지 ‘디큐브 여름 정기 바겐세일’을 진행하며, 브랜드 할인 행사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7일까지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100% 당첨 카드센싱 대축제’를 실시한다. 디큐브백화점 멤버십 카드를 소지하고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카드센싱을 통해 쉐라톤 호텔 숙박 패키지, 디큐브 아트센터 ‘잭더리퍼’ 뮤지컬 VIP예매권, 아디다스 트레이닝복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또 오는 30일까지 구매 금액대별 10%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디큐브 멤버십카드 소지 방문객에 한해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4·6·10만원의 디큐브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세일기간을 통해 자라, 버시카, 풀앤베어, 무인양품, 갭키즈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즌 오프 세일’에서는 관련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여름 의류와 잡화, 아웃도어 용품 등에 걸쳐 최대 30%의 브랜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엘칸토, 빈폴레이디스, TNGTw, MLB, 코오롱패션 등은 30%, 코인코즈, 톰보이, 보브, 지컷, 비지트인뉴욕, 텐디, 소다 나이키, 아디다스 등은 20%, 루이까또즈, 엘르, 쇼콜라 등의 브랜드 제품은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그 밖에도 여름을 맞아 에스까다, 랑방, 비비안웨스트우드, 폴리스, 프라다 등의 수입 선글라스를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수입선글라스 단독세일’이 진행되며, 지하 2층에 위치한 ‘한식 저잣거리’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냉면 페스티벌’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순용 대성산업 유통사업본부 이사는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정기 바겐세일을 기다린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행사와 참여하기만해도 100% 당첨 가능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세일기간 동안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구매를 유도하고, 소비심리가 위축된 유통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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