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팔 교차 포즈 “19금 꼭두각시 후 술이 꽤..”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3.06.28 15:07  수정 2013.06.28 15:11

남성 월간지 맥심 7월호 화보 모델로 등장

최근 개봉한 '꼭두각시' 얽힌 에피소드도 털어놔

구지성 ⓒ MAXIM

레이싱걸 출신 배우 구지성이 팔 교차 포즈가 담긴 섹시 화보로 남성 팬들을 자극했다.

구지성은 남성 월간지 맥심(MAXIM) 7월호 화보 모델로 등장했다.

청순녀가 최면을 통해 팜므파탈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구지성은 붉은 슬립 원피스와 미니 드레스로 우월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구지성은 "영화 '꼭두각시'에서 섹시하면서도 광기 어린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 한동안 많이 우울했다. 술은 입에도 못 댔는데 지금은 꽤 많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구지성은 영화 촬영 중 실제로 최면에 걸려 NG를 냈던 사연과 가위에 눌려 침대 머리맡에 가위를 두고 잤던 일 등 다양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영화 ‘공모자들’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것을 제외하면 영화는 첫 출연임에도 이번 영화에서 이종수 상대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구지성은 지난 20일 개봉한 19금 공포 스릴러 '꼭두각시'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에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ramjikoo)을 통해 수영복을 입고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지성은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을 입은 차림으로 일반인과는 다른 자태로 또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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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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