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뉴스24는 이들이 1년째 교제 중이라며 열애설을 보도, 이상엽 측 역시 이를 인정했다.
이상엽 소속사 싸이더스 HQ 측은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이상엽과 공현주는 중국 활동과 관련해 서로 도움을 주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초부터 뮤지컬 공연장과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목격담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이상엽은 2007년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했으며 '마이더스', '미스 리플리',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했다.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올인', '웨딩', '황금신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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