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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주 "배동성과 10년 전 이혼 결심…방송 당시 별거"


입력 2013.08.09 10:17 수정 2013.08.09 16:20        김명신 기자
안현주 심경 ⓒ 방송캡처

배동성과 올초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안현주가 이혼 심경을 전했다.

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올해 3월 개그맨 배동성과 이혼한 안현주가 출연해 이혼을 결심하기까지 과정과 연예인의 아내로 살아온 삶에 대해 털어놨다.

안현주는 "3월에 이혼해 시간이 많이 지나 괜찮아졌다"며 조심스레 심경을 전했다.

그는 "이혼의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면서 "우리는 10년 전부터 이혼하려고 했었다. 지난해 '여유만만' 출연 당시에도 이미 별거 중이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안현주는 아이들의 유학으로 떨어져 살아야 했던 상황과 이후에도 별거를 했던 사연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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