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비키니 몸매 공개 “1000억원 수입, 자격 있네”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비키니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다연, 20대도 울고 갈 환상 비키니 자태’라는 글과 함께 정다연의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사진은 지난 2010년 정다연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것으로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괜히 1000억원 버는 게 아니네” “몸매관리 종결자다” “정말 40대 맞나요?” “20대 중에서도 상위 0.01% 몸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다연은 1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수입이 10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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