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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는 알콩달콩 새색시' 한혜진 근황 전해와


입력 2013.08.15 08:06 수정 2013.08.15 08:45        스팟뉴스팀

영국 근교에서 영어와 요리 배우기로 기성용 내조 준비 중

프리미어리거 기성용의 아내가 된 한혜진이 영국에서의 신혼생활에 대한 근황을 전해왔다. 사진은 '힐링캠프'에 기성용과 함께 출연한 모습. SBS 화면캡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의 아내 한혜진이 자신의 최근 근황을 전해와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지난 달 29일 남편인 기성용(스완지시티)을 따라 영국으로 건너간 '새색씨' 한혜진이 최근 자신의 소속사인 나무액터스를 통해 영국 현지에서의 생활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영국 근교에서 기성용과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한혜진은 신혼생활을 즐기는 것과 함께 기성용에 대한 깊고 따뜻한 내조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결혼 직후 방송활동을 정리하기 위해 기성용 혼자 영국으로 보냈던 탓인지 한혜진은 여타의 다른 신혼부부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환상적인 신혼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요리와 영어 배우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한혜진은 이 모든 것이 기성용이 영국에서 힘겨운 운동을 하면서 더 기운을 갖게 하기 위한 내조의 준비라고 했다고. 특히 다른 동료 선수들의 가족들과도 편안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혜진은 금년 하반기에 자신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의 개봉할 것으로 예정됨에 따라 생각보다는 빨리 귀국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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