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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1호, 여자 2호 위한 체조로 깜짝 프러포즈


입력 2013.08.15 10:38 수정 2013.08.15 10:41        선영욱 넷포터
짝 남자 1호와 여자 2호의 사랑이 무르익고 있다. (SBS 영상 캡처)

14일 방송된 SBS ‘짝’에서 남자 1호와 여자 2호가 깊은 교감을 나누고 있다.

남자 1호는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여자 2호를 데리고 체육관으로 간 뒤 “지금 하려고 하는 기술이 철봉에서 최고로 어려운 기술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곧이어 남자 1호는 오로지 여자 2호만을 위해 체조를 시작했다. 남자1호는 공중회전돌기 등 고난이도 기술을 완벽하게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남자 1호는 갑자기 스폰지 바닥으로 떨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미리 준비해둔 이벤트를 위한 것.

남자 1호는 여자 2호의 손을 잡은 뒤 자신의 분신과 같은 날개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선물했다. 여자 2호는 예상치 못한 남자 1호의 이벤트에 감동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최종 선택에서 결국 남자 1호와 여자 2호는 짝이 됐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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