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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 땀 맺힌 킥복싱 화보 ‘매료’


입력 2013.09.08 00:03 수정 2013.09.08 00:13        데일리안 스포츠 = 김민섭 객원기자

스포츠 브랜드 화보 촬영에서 킥복싱 실력과 패션으로 눈길

공서영 복싱 화보. ⓒ 공서영 트위터

케이블채널 XTM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수준급 킥복싱 기량을 한껏 과시했다.

공서영은 최근 스포츠 브랜드 ‘HEAD’와의 화보 촬영에서 평소 쌓아온 킥복싱 실력을 공개했다. 킥복싱 실력도 실력이지만 공서영의 ‘복싱 패션’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핫 핑크 민소매 탑에 블랙 레깅스 등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공서영은 무결점 바디라인과 탄탄한 몸매로 촬영장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글러브를 낀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공서영의 땀이 맺힌 피부는 화보의 압권이라는 평가.

공서영 킥복싱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킥복싱, 건강미인 등극”, “공서영 킥복싱, 섹시하다”, “공서영 킥복싱, 야구 여신에서 킥봉신 여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걸그룹 클레오로도 활동한 바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KBS N 스포츠에서 XTM으로 이적, XTM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고 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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