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컴백 발표, 아름-다니 제외된 6인조 왜?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9.16 13:21  수정 2013.09.16 14:10
티아라 컴백 ⓒ 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가 은정 지연 효민 보람 큐리 소연의 6인조로 가요계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16일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0월 10일로 컴백일을 확정, 1년 5개월만에 복귀한다.

티아라는 지난해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바 있으며 이후 유닛 '티아라엔포', '큐비에스(QBS)'로 각각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한 바 있다.

멤버 아름의 탈퇴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솔로 전향을 위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엔포로 합류한 바 있는 다니 역시 티아라로 활동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소속사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새 타이틀곡 '사랑한다? 안한다!'의 랩 피처링에 참여한 다니는 당분간 이들과 함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는 이날 일본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귀국, 막바지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는 25일에는 사막에서 촬영한 3분 분량의 티저 영상과 포스터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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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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