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심경글? "기나긴 9월이 끝나..."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설리와 열애설과 연인과의 결별설이 전해진 후 첫 SNS글을 남겼다.
1일 최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나긴 9월이 끝났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지난달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와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첫 심경글로, 그의 발언에 묘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앞서 최자와 설리는 서울 인근에서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해 일단락 지어졌다. 또한 두 달 전 6년 간 사귄 여자친구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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