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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BIFF] 사회자 곽부성, '얼굴이 많이 달라졌네'


입력 2013.10.03 20:31 수정 2013.10.04 08:26        홍효식 기자
홍콩 배우 곽부성이 3일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홍콩 배우 곽부성이 3일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70여개국에서 초청된 30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국내외 톱스타들의 행사 참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개막식 사회는 배우 강수연과 홍콩배우 곽부성이 맡았다.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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