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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뒷 모습만 봐도” 몰래카메라서 들켰다


입력 2013.10.13 10:35 수정 2013.10.13 10:40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에이핑크 ⓒ KBS 2TV '뮤직뱅크'

배우 주원이 6인조 걸그룹 에이핑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종영된 KBS 2TV 드라마 '굿 닥터'에서 연기력을 재차 입증한 주원이 '1박2일' 녹화 중 멤버들이 그의 생일을 맞아 준비한 몰래카메라에서 속마음을 들켰다.

13일 오후 6시3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여심 따라 낭만 여행' 편에는 생일을 맞이한 주원과 김종민을 위해 나머지 멤버들이 가상 인터뷰 코너인 'The 1박2일'을 만들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원은 새 코너 인터뷰 촬영으로 알고 카메라 앞에서 속내를 드러낸 것.

주원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를 묻는 질문에 "최강희 누나"라고 답했으며, 이날 출연한 걸 그룹 에이핑크에 대해 "에이핑크가 출연했을 때 뒷모습만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굿 닥터 촬영 현장에서도 늘 에이핑크 노래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주원은 과거 방송에서도 에이핑크의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8월 11일 방송된 ‘1박2일’에서 가수 성시경과 트레킹 코스를 함께 걸으며 에이핑크의 팬임을 밝혔다.

주원은 에이핑크에 대해 “에이핑크를 보면 SES와 핑클이 생각난다”며 “노래도 ‘힘을 내요’라고 용기를 주는 것 같다. 들으면 기분이 좋다”고 설명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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