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출신 이영현 11월 결혼, '예비신랑 알고보니...'
그룹 빅마마 출신 이영현(32)이 오는 11월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지난 해 부터 교제를 해온 한 살 연하의 남자친구로, 빅마마 활동 당시부터 함께 일을 해온 엔터테인먼트업계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초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2일 서울 논현동 아가페 하우스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영현은 지난 2003년 빅마마로 데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에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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