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다이어트, 33사이즈 비결 알고보니…"프로틴이 뭐지?"
가수 아이유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서 아이유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촬영하면서 살이 많이 쪘다"면서 "때문에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가장 신경을 썼다"고 언급했다.
드라마 종영 후 한 달여 다이어트 기간이 있었다는 그는 "지금도 다이어트 중이다. 아침에는 사과 낮에는 고구마 조금과 물, 그리고 저녁에는 단백질을 위해 프로틴을 마신다"고 비결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3집 정규앨범 '모던타임즈'로 컴백, 타이틀곡 '분홍신'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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