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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성매매 업소 출입했다 쫓겨나?


입력 2013.11.04 14:15 수정 2013.11.04 16:04        부수정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 성매매 업소에 출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3일(현지시각) 인터넷판을 통해 "저스틴 비버로 보이는 남성이 2일 브라질 성매매 업소에서 나오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Is that you Justin?'이라는 제목으로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하얀 천으로 온 몸을 가린채 황급히 나오는 한 남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 남성의 손목 문신과 운동화로 볼 때 저스틴 비버가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성매매 업소에 입장한 뒤 3시간 만에 쫓겨났고 이후 여성 두 명과 함께 자신의 차에 탑승했다.

이에 대해 저스틴 비버 측은 뚜렷한 해명을 하고 있지 않다고 미러는 전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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