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브랜드 가치 3년 연속 1위, 삼성은 9위

스팟뉴스팀

입력 2013.11.08 09:39  수정 2013.11.08 09:48

삼성 지난해보다 53% 증가,3계단 올라 9위

애플이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미국 경제신문지 '포브스' 기사 화면캡처

지난 7일(현지 시각)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1043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20% 증가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의 뒤를 이어 567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2위를 차지했다.

코카콜라는 549억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IBM은 507억 달러, 구글 473억 달러, 맥도널드 394억 달러, 제너럴일렉트 342억 달러, 인텔 309억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보다 53% 증가한 295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3계단 오른 9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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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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