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이혼 후 일본 근황 ‘란제리 패션 끝판왕’ 감탄!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11.14 00:15  수정 2013.11.19 21:40
미란다 커 근황.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일본을 방문한 미란다 커의 근황이 화제다.

미란다 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시크릿 란제리를 입고 다른 모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미란다 커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런웨이에 섰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미란다 커는 함께 선 모델들을 압도할 정도로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미란다 커의 몸매관리 비법은 다름 아닌 발레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발레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발레 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11월 초 남편 올랜드 블룸과 갈라섰으며, 12일 일본 방문 시에는 결혼반지를 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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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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