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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월드컵 진출하면” 기상캐스터 누드 공약 실천


입력 2013.11.21 12:02 수정 2013.11.21 12:08        김봉철 넷포터
프랑스의 한 기상캐스터 누드공약을 지켰다(유투브 영상 캡처)

프랑스의 한 기상캐스터가 누드 공약을 지켜 화제다.

‘데일리메일’은 21일 프랑스 지상파 유료채널인 카날 플뤼스의 기상캐스터 도리아 틸리에가 누드로 방송하겠다는 공약을 지켰다고 보도했다.

앞서 틸리에 캐스터는 프랑스와 우크라이나의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가 진출하게 된다면 누드로 방송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결국 프랑스는 우크라이나를 3-0으로 대파하고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약속 이행에 나선 틸리에 캐스터는 파리서 200km 떨어진 중부의 포일마을에서 누드 상태로 날씨 예보를 진행했다. 그녀는 방송에서 올 누드 상태로 마을 벌판을 뛰어다녔고, 카메라맨은 선정성 논란을 피하기 위해 멀찌감치 털어져 촬영했다.

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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