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루머 해명 "실제 나이는?…소속사 권유로 속여"
적우가 자신의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적우는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 날 적우는 활동하면서 나이를 속여왔다는 소문에 대해 “나이를 속인 건 사실이다. 데뷔할 당시 기획사 사장님이 럭키 세븐이 좋다고 77년생으로 활동하자고 했다”며 “실제 나이는 71년생”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적우 동안이다”, “적우 나이 속였었구나”, “적우 노래 듣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적우는 이 날 방송에서 자신은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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