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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김구라마저 혀 내두른 자연산 볼륨감


입력 2013.11.28 14:16 수정 2013.11.28 14:22        김상영 넷포터
가수 나비(KBS 화면캡처)

가수 나비의 남다른 볼륨감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네 멋대로 해라' 특집에는 배우 정준, 김유미, 개그맨 조세호, 가수 나비가 출연했다.

이날 나비는 김구라로부터 “과거 KBS ‘불후의 명곡’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남자 가수들이 놀라더라”고 하자 “포털 사이트에 나비라고 치면 노출, 수술이 연관검색어로 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비는 “수술을 한 것은 진짜 아니다. 몸 쪽은 안 했고, 눈만 세 땀 땠다. 코는 생코다”라며 “치아는 사고가 있었다. 계단에서 넘어져 치아 3개가 부러졌는데 그 때 이를 했을 뿐이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인터넷에는 나비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당시의 캡처 화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나비는 가슴 부분이 파이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은 바 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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